비상행정사사무소

중요한 순간, 현명한 선택!
비상행정사사무소가 당신의 날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공지·뉴스
행정사
조회 수 46

 

미국의 한 남성이 잔디 깎는 기계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포트 세이트 루시에 사는 케니스 버튼 알레스하우스(56)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플로리다의 고속도로에서 교통경찰에게 긴급 체포됐다.

체포 당시 이 남성은 빨간색의 잔디 깎는 기계에 타고 있었으며, 기계 구석에는 버드와이저 맥주 한 상자가 실려 있었다. 또 술 냄새를 강하게 풍기고 있었다. 

경찰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이 남성을 세웠을 당시의 정확한 속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일반적으로 개조하지 않은 잔디 깎는 기계는 시속 6~8km이며, 브랜드와 모터에 따라 시속 24㎞를 내는 기계도 있다.

이 남성은 혈중 알코농도 수치 역시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준치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의 경우 혈중 알코올농도의 기준치는 0.08%이므로, 최소 0.24%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수준이며, 국내에서 0.2% 이상인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면 ‘1~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이 남성은 곧장 경찰서로 이송돼 조사를 받은 뒤 음주운전 혐의가 인정돼 교도소에 수감됐다. 

음주 상태에서 ‘엉뚱한 탈 것’을 타고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경찰에 체포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일에는 역시 플로리다 레이클랜드에서 한 여성이 술에 취한 채 말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행정사 소개 ★ file 행정사 2019.05.30 654
공지 ★ 블로그에도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 행정사 2015.10.05 596
384 신분증 위조한 청소년에 술 팔았다가, 업주만 영업정지 행정사 2017.11.15 66
383 인천시, 청소년대상 불법 식품접객영업 차단 나서 행정사 2017.11.15 12
382 '음주운전, 뒷돈수수' 안동시 공무원 기강 해이 도넘어 행정사 2017.11.15 31
381 전남도교육청, 음주운전 근절위해 징계수위 강화 행정사 2017.11.14 49
380 음주운전에 뺑소니 현직 공무원 행정사 2017.11.14 40
379 대구 동구청 공무원 음주운전으로 정직2개월 행정사 2017.11.14 28
378 대구 수성못에 옥상영업 허용, 관광 활성화할 첫사례 행정사 2017.11.14 17
» 잔디 깎는 기계로 고속도로 음주운전 행정사 2017.11.14 46
376 위스키 인터넷 개인거래, 저렴해도 금물 행정사 2017.11.10 143
375 경주경찰서, 도우미 고용 및 주류 판매한 노래연습장 적발 행정사 2017.11.10 30
374 제주시, 다방 일제점검 '주류판매, 티켓영업 잡는다' 행정사 2017.11.10 34
373 출소 2개월만에 또, 무면허 난폭 음주운전 40대 실형 행정사 2017.11.10 13
372 친구 음주운전 함정 몰아넣은 30대 징역형 행정사 2017.11.10 9
371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의원, 음주운전사고 사과 행정사 2017.11.10 75
370 안아키 한의사 검찰 송치 행정사 2017.11.08 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2 Next
/ 32